부산진구는 지난 3월 창단한 부산진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6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 출전해 복식과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 열린 혼합복식 경기에서는 김민홍 선수가 농협은행 이지아 선수와 조를 이뤄 정상에 올랐다.
◆ 창단 이후 첫 전국대회 성과 부산진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 3월 공식 창단 이후 합숙훈련 등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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