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축제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남구아이 축제 참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남구는 다음 달 열릴 장생포 수국 축제와 10월 개최하는 울산고래축제를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약 500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 축제 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
남구는 바우처 카드 사용 가맹점을 22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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