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군체'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새로운 종이 선사하는 극강의 서스펜스다.
기존의 좀비와 차원이 다른 새로운 종을 선보인 '군체'는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생존자들의 사투로 남다른 긴장감을 전한다.
두 번째로는 화려한 배우진이 펼치는 강렬한 연기 앙상블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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