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 제주 곳곳의 도로 이정표가 훼손된 채 방치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의 한 도로에서는 이정표의 시트지가 절반가량 벗겨져 크게 훼손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제주도민 고모(59, 서귀포시 성산읍)씨는 “아무리 내비게이션이 있다고 해도 일부 사람들은 도로 이정표를 보면서 방향과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를 예측하는게 편하다”며 “도로 이정표는 각 관광지로 통하는 관문이기도 한데 오랜 기간 방치된 모습이 크게 아쉽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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