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성군보건소·전남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구축·운영, 치매 관련 연구활동 협력 및 성과 분석, 전문인력 및 자원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인지향상 프로그램을 구축하기로 한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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