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반려동물 복지 강화와 청년 1인 가구 지원을 담은 생활밀착형 공약을 잇따라 발표했다.
박 후보는 19일 ‘인천을 확실히 행복하게 만들 공약(인확행)’ 시리즈를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4대 공약과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인천 웰컴키트’ 제공 계획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박 후보는 입양 시 인식칩 지원 및 반려생활 교육 강화, 길고양이 중성화 보호기간 확대 및 사후케어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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