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중형 요청된 구리 모녀 주거침입 사건, 선고 심리 다음달로 연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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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중형 요청된 구리 모녀 주거침입 사건, 선고 심리 다음달로 연기 (종합)

지난해 가수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중형을 요청했다.

야간에 남의 집에 들어간 것은 물건을 훔치려는 의도였을 뿐이며, 금품을 빼앗으려 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최후진술 기회를 얻은 김씨 본인도 법정에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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