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감 선거에 나선 후보 4명 중 3명이 학생 현장체험 활동에 대해 교사의 자율 판단에 맡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지난 15일 강미애, 안광식, 원성수, 임전수(가나다순) 후보에게 ▲ 아동학대 관련 법 개정 ▲ 교사 업무에서 시설·채용·회계 업무 분리 ▲ 현장 체험활동 교사 자율 판단 존중 ▲ 안전사고 교산 면책 장치 마련 ▲ 교사 시민권(직무와 무관한 정치기본권) 보장 등 5개 현안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었다.
설문 결과 안광식, 원성수, 임전수 후보 등 3명은 현장 체험활동에 대한 교사의 자율 판단을 존중한다는 데 '찬성' 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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