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상속 부동산 취득세 미신고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기획 세무조사를 추진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않은 채 상속인이 부동산을 실질적으로 점유·사용하면서도 취득세 신고를 누락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실시되는 것이다.
구자정 파주시 납세지원과장은 “상속 부동산의 경우 등기를 미루다 신고 기한을 놓쳐 가산세 부담을 지는 안타까운 사례가 많다”며 “취득세 신고·납부 의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성실 납세를 유도하는 한편, 주기적인 점검으로 누락되는 세원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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