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서울 비강남권과 경기 일부 지역의 가격 급등에 편승한 투기·탈세 행위자는 물론, 강남3구와 마용성 등 초고가 주택 거래에 대한 검증을 강화한다.
국세청은 부동산 매매 과정에서 탈세 혐의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127명을 선정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사 대상 지역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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