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9일 상승세로 돌아서며 한 달 반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7.5원 오른 1,507.8원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8.09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30분 기준가(944.3원)보다 3.79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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