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에현이 외국 국적자에 대한 공직 채용 문턱을 다시 높이려던 시도를 결국 거둬들였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이 19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미에현이 최근 게시한 2026년도 채용 공고에서 기존과 동일하게 외국 국적자의 응시 자격이 유지됐다.
그는 현청 앞 기자회견에서 "세금을 내며 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주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국적을 이유로 한 배제는 명백한 차별이자 일종의 괴롭힘"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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