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은 최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백승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행 소식을 축하했다.
본문에 적힌 “잘하셨어요!”라는 문장 역시 영어 표현 ‘Well done’을 한국어로 직역하려 한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 팬들은 "어이 백씨 축하해요", "백씨ㅋㅋㅋㅋㅋ", “번역은 서툴지만 진심은 느껴진다”, “버밍엄은 진짜 승호에게 진심인 것 같아 호감 클럽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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