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을 속여 수억원대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매니저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 3-2부는 지난 3월 26일 유진 박의 전 매니저 김 모(65) 씨에게 준사기, 사문서위조, 횡령 등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건 역시 유진 박이 믿고 따랐던 매니저에게 재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법원이 판단하면서, 김 씨의 재판은 약 4년 4개월 만에 징역형 확정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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