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김제·부안을 민주당 박지원, 지역별 핵심 공약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군산·김제·부안을 민주당 박지원, 지역별 핵심 공약 발표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가 19일 지역별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우리 지역을 이재명 대통령 국정 기조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전북에는 다시 오기 힘든 100년 만의 기회가 열렸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재생에너지, 농생명, 피지컬 인공지능(AI), 수소산업,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균형발전 비전을 김제·부안·군산에서 실제 성과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제는 농생명과 피지컬 AI가 결합한 첨단농업 거점으로, 부안은 수소와 해양치유·관광·서해안철도가 결합한 서해안 미래 거점으로, 군산 대야·회현은 생활인프라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생활밀착형 지역으로 각각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