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돌아온 명동 상권에 초대형 매장…유니클로, 국내 최대 규모 점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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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돌아온 명동 상권에 초대형 매장…유니클로, 국내 최대 규모 점포 공개

3층에는 남성 라인업과 함께 의류 수선·자수 서비스 공간인 ‘리유니클로 스튜디오(RE.UNIQLO STUDIO)’가 마련됐다.

계산대는 총 42대, 피팅룸은 총 54개로 모두 국내 유니클로 매장 가운데 최대 규모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명동 매장에 400명 규모 매장 직원들이 있는데 이 중에서 60%는 외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들”이라며 “외국인들이 조금 더 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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