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전북·경남 등 ASF 신규 확산…정부, 방역 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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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전북·경남 등 ASF 신규 확산…정부, 방역 관리 총력

올해 ASF는 총 24건으로 경기·강원·경북 등 기존 발생지 외에 충남, 전북, 전남, 경남 등 지역에서 검출됐다.

유전자 분석 결과, 3건은 기존 국내 발생 유형이었으나 21건은 해외 발생 유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수본은 지난해 11월 충남 당진 발생 농장의 감염 돼지가 확진 전 출하됐고, 해당 도축장에서 수집된 부산물(혈액)이 사료 원료(돼지 혈장단백질)로 공급되면서 바이러스가 확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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