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한국야구명예의전당 전시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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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야구명예의전당 전시사업 본격화

기장군은 5월 14일 '한국야구명예의전당 전시 연출 및 제작·설치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전시 구성 방향과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 전시 콘텐츠 구축 방향 논의 한국야구명예의전당은 기장군 일광읍 청광리 일원에 조성 중인 공립 야구박물관으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번 사업은 야구명예의전당과 상설전시실 등 주요 공간의 전시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약 41억 원 규모로 2027년 3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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