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서 갈린 은행 글로벌 기상도…하나·국민 '맑음'-우리 '흐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니서 갈린 은행 글로벌 기상도…하나·국민 '맑음'-우리 '흐림'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올해 1분기 해외법인 실적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엇갈렸다.

신한은행의 올해 1분기 해외법인 당기순이익은 1380억79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1490억5000만원)에 비해 7.4%가 감소했다.

우리은행의 1분기 해외법인 당기순손실은 630억36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664억7500만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