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감독, 초유의 50분 사과·눈물 엔딩…역사왜곡·연기 논란 '나홀로' 독박 [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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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감독, 초유의 50분 사과·눈물 엔딩…역사왜곡·연기 논란 '나홀로' 독박 [인터뷰 종합]

박준화 감독이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역사왜곡 논란부터 대본, 연기 논란까지 이어진 가운데 감독 홀로 인터뷰에 나서 50분간 사과와 해명을 이어갔다.

결국 작품의 작가, 감독, 배우 가운데 박준화 감독만이 유일하게 취재진 앞에 서 작품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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