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녀 3대3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남자 대표팀은 4월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합작했던 4명의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대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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