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005300]의 '밀키스'와 '레쓰비'가 러시아 유성(乳性) 탄산음료·캔 커피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칠성은 현지 시장에서 밀키스와 레쓰비의 점유율이 각각 80%를 웃도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밀키스와 레쓰비가 러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K-음료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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