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최신 표준안을 반영해 전면 개정된 '킨텍스 위기상황 매뉴얼'의 현장 실행력을 검증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수습홍보반을 통한 언론 대응 및 법률 검토 등 위기 상황 이후의 수습 단계까지 포함해 매뉴얼 전 과정의 실효성을 복합적으로 검증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훈련 시작부터 끝까지 현장 지휘본부를 직접 운영하며 대피 상황을 상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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