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충북 오송 농업관측센터에서 4차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어 올해 양곡 수급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기준 양곡 소비량 마이크로데이터와 경지 면적 등 새롭게 확보된 데이터를 반영한 양곡 수급 계획의 조정 방안이 논의됐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되기 이전임에도 올해 양곡 수급 계획을 수립해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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