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7·LA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해냈다.
김혜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3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선 첫 타석에서는 MLB 데뷔 뒤 첫 상대하는 마이클 킹에게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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