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SKT를 10년 이상 이용한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이하 숲캉스 데이)’가 고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SKT는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를 진행, 장기고객들이 가족·지인과 함께 자연 속 휴식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SKT는 ‘숲캉스 데이’만을 위해 해당 공간을 단독 대관해 장기고객과 가족·지인 총 1,800명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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