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견과류 브랜드 ‘바프(HBAF)’ 캐릭터, 1988년 애니메이션 후속작 ‘나쁜계집애:달려라 하니’, ‘진주회관’·‘을지다방’ 등 명동 일대 노포 그래픽을 새긴 ‘유니클로와 명동거리’가 대표적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전 세계 75개 매장에만 있는 시설로 국내에선 명동·롯데월드점·대구 동성로점 등 세 곳뿐”이라며 “명동점에선 명동 한정 캐릭터를 활용한 자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니클로 명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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