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감사원 자체감사 심사 ‘B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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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감사원 자체감사 심사 ‘B등급’ 획득

부산항만공사(BPA)는 19일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B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감사 운영체계와 인력 수준, 감사활동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측은 앞으로 예방 중심 감사 활동과 윤리경영 체계 강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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