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는 20일 수원에서 열리는 남북 여자 축구 클럽팀 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지 않기로 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19일 기자들과 만나 “정 장관은 수원FC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준결승 경기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 에서 수원FC 위민 과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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