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DCA와 디자인 워크숍…하이퍼엔드 주거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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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DCA와 디자인 워크숍…하이퍼엔드 주거 방향 모색

롯데건설은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디자인 워크숍을 열고 차세대 하이퍼엔드 주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DCA 관계자는 “서울은 한강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확장하며, 고유의 수직적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있다”며 “초고층 건축이 만드는 도시의 질서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품격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세계적인 설계 명가와 함께 주거의 본질적인 진화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롯데월드타워의 시공 경험과 르엘의 브랜드 파워에 DCA의 독보적인 설계 역량을 더해, 삶의 품격을 완성하는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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