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효 국민의힘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가 민선 8기에 이어 재선에 도전,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 후보는 “민원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주민들의 소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왔다”며 “복잡한 행정 절차를 뚫고 예산을 따내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은 누구보다 잘 안다”고 말했다.
지난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물꼬를 튼 이 사업은, 열악한 구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천시 예산 지원 비율을 75%까지 끌어올려 도심 속 생태 휴식 공간으로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