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첫해 보수 3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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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첫해 보수 3억5천만원

프로농구 창원 LG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주축 포워드 정인덕을 잡았다.

LG 구단은 정인덕과 계약 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5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정인덕은 2017-2018시즌 이후 은퇴했다가 현역으로 군 복무한 뒤 2021년 구단 재입단 테스트를 통해 돌아와 주축으로 성장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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