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나나의 어머니도 피고인이 베란다를 통해 침입하면서 흉기를 들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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