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최원태가 오른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았다.
같은 날 엔트리에서 빠진 오른손 투수 이승현과 베테랑 불펜 김태훈도 부상 진단을 받았다.
삼성 구단은 "이승현은 오른쪽 팔꿈치 염증 소견이 나왔다"며 "그 역시 3∼5일 정도 휴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 '슈퍼스타' 오타니 상대로 내야 안타에 도루(종합)
홈플러스, '공중분해' 뒤 부동산 매각 수순 밟나…운명 가를 2주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 글…경찰·소방 수색
"우와 여름이다" 동해안 10만명 '풍덩'…삼척 낮 최고 34.1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