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최원태가 오른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았다.
같은 날 엔트리에서 빠진 오른손 투수 이승현과 베테랑 불펜 김태훈도 부상 진단을 받았다.
삼성 구단은 "이승현은 오른쪽 팔꿈치 염증 소견이 나왔다"며 "그 역시 3∼5일 정도 휴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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