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민 1인당 10만원씩 주는 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한 지 20일 만에 지급률 80%를 넘겼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체 대상자 322만4천655명 중 259만3천348여명이 도민생활지원금을 받아 지급률 80.4%를 기록했다.
도는 4월 30일부터 신청자를 대상으로 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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