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에 래커칠하고 인분 묻혀…'보복 대행' 20대 징역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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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에 래커칠하고 인분 묻혀…'보복 대행' 20대 징역 10개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사적 보복 대행' 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중대 범죄"라고 강조해 사회적 관심이 커진 가운데, 모르는 사람 집에 래커칠을 하고 인분을 묻히는 등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도 채팅방에서 피해자 아파트 현관문에 래커칠하고 인분을 묻히라는 지시를 받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사적 보복 대행은 부탁받는 사람도, 부탁하는 사람도 모두 중대범죄"라며 경각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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