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지소연(35·수원FC 위민)이 내고향여자축구단여자축구단(북한)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서 강하게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여자축구단과 대회 4강전을 벌인다.
지소연은 한국 대표팀으로만 A매치 175경기(75골)를 소화한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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