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메달 5개를 수확한 김윤지(BDH파라스)는 섣불리 희망을 말하지 않았다.
김윤지는 19일 질병관리청이 서울 서대문구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서 연 간담회에서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가 한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