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9일 오후 부산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다음 달 12∼13일 개최되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에 대비하는 점검 회의를 열었다.
시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개최로 대규모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산 전역에 현장 대응 태세를 수립하고 안전 관리에 나선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전 세계 이목이 쏠리는 대형 이벤트인 만큼 안전 공백과 교통 불편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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