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인천을 찾아 6·3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로 출마한 유정복 후보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유 전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대장동’ 발언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유 후보 역시 2007년 박근혜 대통령 경선후보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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