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둔 가운데 중국의 한 저명 학자가 미중러 3자 관계 및 이란전쟁 등에서 중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 원장은 이란전쟁과 관련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적지 않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중국이 소통 역할을 할 수 있다.이란과 소통하고 미국과도 대화해 정세 완화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중국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으로서 미국의 (이란전쟁·우크라이나전쟁 등) 문제 해결을 도울 능력이 있지만 반드시 미국이 원하는 방식은 아닐 수 있다"며 "중국은 정치·외교·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더 강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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