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없이 30억 현금 ‘턱’…국세청, 부동산 탈세 혐의 127명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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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없이 30억 현금 ‘턱’…국세청, 부동산 탈세 혐의 127명 세무조사

국세청은 대출규제 밖 현금부자, 시세차익을 노린 다주택자 등 부동산을 매매하면서 탈세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127명을 선정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국세청은 A 씨가 부친으로부터 현금을 증여받아 고가 아파트를 산 것으로 보고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특히 구리시 아파트는 올해 1천708건이 거래되며 지난해 같은 기간 468건과 견줘 265%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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