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서 100년근 등 천종산삼 12뿌리 발견…감정가 2억4천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리산서 100년근 등 천종산삼 12뿌리 발견…감정가 2억4천만원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서 천종산삼이 무더기로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70대 약초꾼 A씨는 최근 산청 인근 지리산 해발 900m 능선 지점에서 수령 100년으로 추정되는 어미삼을 포함해 천종산삼 총 12뿌리를 발견했다.

협회는 이번에 발견된 산삼이 자연 발아해 5대 이상을 거친 가족군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