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북부동물위생시험소 내에 생물안전 3등급 시설(BL3)을 개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정밀진단 업무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달 28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ASF 정밀진단 기관'에 지정됐다.
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BL3를 갖춰 그동안 외부 기관에 의존해 온 확진 절차를 '독자 체계'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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