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조작기소 특검 관련 "서울시장 정쟁 한복판 서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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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조작기소 특검 관련 "서울시장 정쟁 한복판 서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조작 기소 특검 공소 취소 권한 부여와 관련해 "지방정부의 장(長)인 서울시장이 매번 정쟁의 한복판에 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토지거래허가제를 번복하며 집값이 급격히 상승했다"며 "이재명 정부에서 6.27, 11.5 등 부동산 대책들을 수립하며 어느정도 (집값이) 안정화됐었는데 최근 들어 꿈틀거린다"고 지적했다.

정 후보는 "시민이 주인이고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오세훈 서울 시정은) 시장이 주인인 행정"이라며 "안전을 등한시 하는 행정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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