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체제의 근본적 변화 없이는 어떤 교육정책도 뿌리내리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래 교육의 가능성은 대입 구조 개편에 달려있다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이러한 변화의 핵심 수단으로 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AI 교수학습플랫폼 '하이러닝' 활용 의지를 임 후보는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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