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보좌진 폭행 논란' 김용남 겨냥 "지금이라도 사퇴하라"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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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보좌진 폭행 논란' 김용남 겨냥 "지금이라도 사퇴하라" 직격

11년 전 보좌진 폭행 논란을 빚고 있는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후보자를 향해 국민의힘의 공세가 지속하고 있다.

유의동 국민의힘 평택을 후보자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보좌진 출신으로서 더욱 분노한다”며 “당시 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용기 내어 목소리를 냈는데도 김 후보는 부인하기에 급급하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나쁜 사람이 공직을 맡아선 안 된다”며 “지금이라도 사퇴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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