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성이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현지인들에게 모욕적인 표현으로 여겨지는 말을 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가 10일 구금 판결을 받았다.
경찰은 이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터무니없는 발언을 하고 질서를 지키지 않았으며 현지 법을 위반했다고 결론지었다.
이 사건은 얼마 전 우즈베키스탄인이 러시아를 방문해 공개적인 장소에서 기도를 주관했다가 추방된 사건에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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