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사 선거에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새전북신문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가 지난 16~17일 전북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18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관영 후보는 42.1%, 이 후보는 40.5%를 기록했다.
김관영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도는 1.6%포인트(p)로 오차 범위 내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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