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 광화문서 ‘서울 사운드 피크닉’ 개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화미술관, 광화문서 ‘서울 사운드 피크닉’ 개막

세화미술관이 서울 광화문 해머링맨 문화광장에서 점심시간 무료 공연 ‘서울 사운드 피크닉’을 연다.

이날 공연에서는 자작곡 ‘사랑가’, ‘공수래 공수거’ 등이 연주됐다.

21일에는 예원학교 재학생들의 클래식 실내악 공연이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